기사입력 2014.01.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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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은 노후를 위해 어느 정도 금액을 투자하고 있을까.
선진국에 비해 한국 사람들의 노후 대비가 부족하다는 것이 일반적 인식이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.
최근 액센츄어가 15개국 소비자 80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월수입의 27.5%를 은퇴 이후 대비에 투자하고 있다고 답했다. 15개국 중 가장 높은 비율이다. 중국(24.2%), 인도(22.9%), 브라질(19.8%), 이탈리아(18.3%) 등이 뒤를 이었다.
전체 응답자의 평균 투자금액은 월수입의 17.2%였다.
하지만 한국 국민의 92%는 현재 저축ㆍ투자가 노후 대비를 위해 불충분하다고 답했다.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매달 정확히 얼마를 투자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10명 중 4명에 불과했다.
다양한
연금 상품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53%였고, 3명 중 1명이 정부 연금 외 개인적으로 노후 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.
[용환진 기자]
선진국에 비해 한국 사람들의 노후 대비가 부족하다는 것이 일반적 인식이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.
최근 액센츄어가 15개국 소비자 80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월수입의 27.5%를 은퇴 이후 대비에 투자하고 있다고 답했다. 15개국 중 가장 높은 비율이다. 중국(24.2%), 인도(22.9%), 브라질(19.8%), 이탈리아(18.3%) 등이 뒤를 이었다.
전체 응답자의 평균 투자금액은 월수입의 17.2%였다.
하지만 한국 국민의 92%는 현재 저축ㆍ투자가 노후 대비를 위해 불충분하다고 답했다.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매달 정확히 얼마를 투자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10명 중 4명에 불과했다.
[용환진 기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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